자료 모든 빠띠의 자료입니다.

슬기로운 ‘민주주의’ 사회란 어떤 것일까요?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048ba6e4b04fb211694ec3

3개의 댓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증오'. "증오의 불끄기" 방법들이 거시적으로 잘 제시된 글 같아요.   https://goo.gl/3Nj3E9

1개의 댓글

“저출산은 한국 사회 여러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원인을 해결하려 무엇을 해야 할까. 노동시장에서 성평등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높여야 아이를 낳고 싶은데도 못 낳는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3419.html?_ns=c1#csidxb6dc8cf73e89621bc5738d55ea...

2개의 댓글

지키자! 요시가 기숙사 교토대학의 '자치 기숙사' 요시다 기숙사를 지키기 위한 운동 팸플릿이에요. (서울혁신파크 청년허브에서 우연히 주었어요.)  '자치'를 지향하는 분위기가 팸플릿에서도 느껴집니다.

2개의 댓글

아고라의 역사가 정리된 기사네요 ㅜㅜ http://www.bloter.net/archives/325784

이번 국회에서 의안들이 처리되는 방식이 저희가 촛불을 들기 이전과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조직화 --> 국회의원에게 로비 --> 이익단체의 이권 지키기, 일 안하다가 급하게 며칠만에 예산안 의결하면서 국회의원 연봉인상 법안 끼워넣기에 다수당 2당이 합의 등등. 제가 어디서부터 바꿀 수 있을 지 앞이 아득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http://www.hani.co.kr/arti/so...

공론화를 무시해서 퇴진 운동을 하는게 아닌데 논점이 한참 빗나가고 있네요. 물흐리기로 읽히는. 어떻게 결정을 하고, 결과를 어떻게 판단하며, 그 책임을 누가 어떻게 지느냐는 극도록 복잡한 현 시대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많은 결정과 정책, 상황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니까요. 최종 결정을 정책 결정권자가 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게 맞다는 주장은 너무 나이브하게 보입니다. ...

빠띠쿱이 이야기하는 물고기떼 민주주의가 떠올랐어요. 한참 거리가 있지만요. 이런 식의 정치 활동 방식을 더 좋게 만들 방법은 뭘까요? 더 고도화되면 해요. 좀더 평화적이고, 좀더 지성적이고, 좀더 가치지향적이게 만들고 싶네요.   인터넷 투표를 통해 제시한 노란 조끼 시위대의 42개 요구조건은 유류세는 물론 에너지소비세·부가세 등 세제 개편, 주거, 교육, 사회보장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1205190207  저는 AI개발자 선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방금 제주에서는 공론조사 권고를 뒤집는 영리병원 관련 관의 결정이 내려졌네요. 법적 구속력 같은 힘이 없으니... 돈만 쓰는 공론조사가 되어버린건 아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3111.html

1개의 댓글

당신은 혁신의 편입니까? 혁신가들에게 묻고 전문가들에게 도움받아 새로운 사회시스템을 위한 정책제안 프로젝트 '당신은 혁신의 편입니까?'에 미디어 파트로 함께했습니다.  앞장 서서 혁신의 편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사회 혁신의 맨 앞이기에 누구보다 먼저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혁신가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모아보았습니다. ...

선거제도 개편 이야기가 한창인 요즘입니다.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늙은도령님이 쓴 글이 있길래 읽어 봤네요. 아고라 때 보던 그분인가 싶어 읽어 봤습니다. http://doitnow61.tistory.com/2202 비례성을 강화하는 것은 절대적 시대정신이다. 거대 양당의 독주를 막는 것도 절대적 시대정신이다. 청년과 여성, 장애인, 이주민 비율을 늘리는 것도 절대적 ...

2개의 댓글

사회가 권리나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나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나는 앞서 나열한 권리들 모두 혹독한 싸움을 거쳐 쟁취한 값진 성과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청원이든 시위든, 제 권리를 침해당한 피해자가 ‘ 피해자- 되기’ 를 선언하는 과정은 고통스럽고, 또 다른 낙인을 감당해야 하고, ...

1개의 댓글

더 좋은 세상을 프로그래밍하는 개발자 한국일보 남보라 기자 게시일:2018.12.04  ◇ 더 많은 민주주의를 꿈꾸는 ‘오아시스’  권 대표는 직접 민주주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협동조합 형태의 소셜 벤처 ‘빠띠’의 대표이기도 하다. 정당을 뜻하는 프랑스어 ‘Parti’에서 따온 이름으로, 정치(Parti)에 파티(Party)처럼 즐겁게 참여(Participation)한...

4개의 댓글

"고래로부터 정치는 가장 중요한 자산을 통제하는 장치였다. 고대엔 땅이, 근대엔 기계가, 이제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의 정치는 데이터 흐름을 통제하기 위한 투쟁이 되고 있다. 지금 시대의 독재는 너무 많은 데이터가 정부나 소규모 엘리트 손에 집중되고 있는 걸 뜻한다. 20세기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파시즘과 공산주의를 물리쳤다. 민주주의가 데이터...

3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