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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스타트업, 투정 ‘법안 쇼핑몰’로 의원에 청원 편지…입법 공론화 광고 정류장에 게재 투정 사이트(tojung.me)의 월 방문자 수는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페이스북 구독자도 1만 명에 다가서고 있다. 팀원 3명 모두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일군 성과다.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졸업까지 1년 가까이 남은 상황이라 계속 미뤄지는 게 많다. 사이트 개발과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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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일상은 영국에서 펼쳐지기에 어제 들은 nesta 팟캐스트 를 들고 왔어요. Digital Democracy가 토픽이었요. 디지털 데모크라시 관련해 ‘민주주의를 위한 크라우드소싱(다운로드:   Crowdsourcing for Democracy: A New Era in Policy-Making )’이란 페이퍼 쓰신 분이 게스트로 나왔어요. 질답 중에 평소 궁금한거기도 ...

내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 정치' 라는 단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홍콩 시위의 영향도 있는 것 같고요.  <지긋지긋한 꼰대정치를 끝장내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097644?fbclid=IwAR0CbsKWAAt8OVDhNhDEukYokdrAKpXzs_bh9QvAX2_pnOtFDPfuNd-4Y_g<차라리 여의도 ‘와썹맨’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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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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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는 망망대해 배와 선원들…조직문화와 작업물 공유할래요” URL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001 발행 :  이로운넷 2019.08.07 빠띠는 스스로를 망망대해에 떠있는 ‘배’로 이해합니다. 목적지가 같은 선원들이 모여 손발을 맞춰 항해하는 조직이라는 의미예요. 목적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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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아 “여성은 뭐든 욕망하고 성취할 수 있는 존재” URL: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882384.html#csidx0354f7d99eed75d955aa8abea7bee91  발행: 한겨레  2019.02.16 홍진아 선샤인콜렉티브 대표(36)는 이런 고민을 직접 실행에 옮긴 이다. 그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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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buffer.com/employment-agreement-pledge/  새로운 근로계약서와 관련된 실험  

"요즘 학생들과 이야기하면서 강조하는 말이 ‘포용적 개인주의’다. 개인주의이지만 연대는 거부하지 않는 개인주의다. IT시대의 연대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 투자를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은 클릭만으로 연대가 가능하다. 사회에 문제가 있을 때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정도의 느슨한 연대와 포용성을 학생들에게 당부한다.  " "미디어 관련 세미나나 학회가 열리면, 발제자와 토론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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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선거 기간 아바즈가 했던 캠페인이 효과를 거두었단 소식이네요! 캠페인에 관련해서 참고할만한 게 많아 보여요 https://secure.avaaz.org/campaign/kr/eu_elections_reportback_may_2019/?fbclid=IwAR2joPaxVms5km1oKqFBf9p1RT1bgIJEOFTgtAZT6llcqaQ1vq2Khr4LN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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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실패박람회 에 빠띠 타운홀이 함께했습니다.  청중분들이 가장 공감하는 의견에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기능으로 백명토론이 진행되었어요. 라이브 영상 공유합니다. https://youtu.be/-mlx73ms7Ks ( 0:25 사회자분께서 실수로 '쁘띠 타운홀'이라고 잠깐 불러주셨는데, 타운홀이 깜찍하게 들리네요~_<)    빠띠 타운홀: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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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교과서적인' 일상 민주주의 사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교과서에 실렸군요 ㅋㅋㅋ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시락 먹을 데가 없어 불만을 털어놓는 사람이 많았다. 실내 식사가 금지되어 있어 비 오는 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 박물관을 찾은 이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것이다. 민원 게시판에 아무리 많은 건의 사항이 올라와도 소용 없었지만, 한 초등학생이 국립중앙박물관장에게 보낸...

기후변화 문제에 인류 전체가 손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지 하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기후변화를 막는 데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시민 불복종 운동임을 깨닫고 지난해부터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운동’을 시작"한  16살의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영감을 주네요. “어른들은 항상 불 끄고, 물 아끼고, 음식 남기지 말라고들 하시잖아요. 언젠가 그 이유를 여쭤봤더니 기...

동 단위 주민자치 이야기, 동네 이곳저곳에서 포스터와 현수막으로 접하곤 하는데요. 좀 더 구체적인 방법에 관한 이야기와 교류가 생기면 좋겠어요.  "주민자치회는 '동' 단위의 풀뿌리 주민자치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실험이다. 위계 조직이 아닌 아래로부터 위로 올라오는 풀뿌리적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아랫 단위의 마을공동체의 관계적 고민도 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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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n개의 공론장을 세팅한 분들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어들이 이야기하는 공론장의 의미가 올해 한국사회에 유행처럼 불었던 공론장의 정의와는 조금 다른 듯 하네요. (인터뷰어들도 그 차이를 분명히 인식하고 계신 것 같구요) 어쨋든 2018년을 지나며 공론장이란 단어가 (제 주변만 보면) 꽤 친숙한 단어가 된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npublic...

구글에서 '페어 프로그래밍' 쳤을 때 두번째에 걸리는 글이라 찾기 쉽긴 하지만, 잘 정리된 글이라서 공유해 봅니다.  https://kihoonkim.github.io/2018/01/01/Agile/pair-programming/ 너무 상투적인 얘기이지만 가장 중요한 방법은 “많은 대화와 소통” 이다. ... 그리고 코딩을 하는 순간에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