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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이라는 책을 쓴 다니엘 튜더 인터뷰입니다. 4년 전 즈음에 찍은 건데요. 그 사이 별일이 다 있었죠.  # 한국의 거대한 두 정당은 철학이 부재하다. 그부족집단처럼 보인다. # 한국의 민주시민은 각자 살고 있는 지역에서 삼삼오오 모여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rJ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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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활동가 그룹 ‘빠띠’의 권오현 대표를 만나다 글_권오현 / 빠띠 활동가, (주)슬로워크 CEO [편집자 주] 지역미디어센터는 시민/공동체가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사회적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미디어교육, 콘텐츠제작, 공동체상영, 미디어를 통한 사회참여, 자발적 동아리 활동, 공동체미디어 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공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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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포럼]권오현 대표 (슬로워크 대표/민주주의 활동가 협동조합 빠띠 대표) 2018년도 2학기 23차 런치 포럼   □ 주  제 : 기술기반 공공재로서 IT 플랫폼과 오픈소스, 그리고 플랫폼 협동조합              – 빠띠가 민주주의 플랫폼을 협동조합으로 만든 까닭 □ 일 시 : 2018년 11월 21일  11:30 ~ 13:00 □ ...

현대차는 왜 파업을 하는가? 현대차와 아무런 연관도 없어서 몰랐던 이야기네요. 이게 어느 정도 사실이라면 이런 쇼에 드는 천문학적인 사회적 에너지와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https://brunch.co.kr/@coldtongu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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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주의 서울이라는 것을 진행하면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효능감이 생활 속속이 스며들면 더 나아질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물론 여러 문제들이 얽혀있지만 한국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측면에서는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

안녕하십니까. 유령유저입니다. 이 그룹의 취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은 있으나 공유하고 싶은 뉴스가 있어 이렇게 한자 적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눈팅하다가 발견한 이슈인데요: https://www.facebook.com/cheongyecheon/posts/2956801187678713 요약을 하자면 청계천/을지로 일대가 완전히 재개발 된다고 하는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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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항해일지 웹서비스로 만들었던 거 생각나서 공유해보아요. 2018년 다들 잘 지내셨죠? 2019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441088939355038&set=a.188698231260788&type=3&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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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가지고 이런 이야길 하시는 분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보여준 것처럼 자신의 철학과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중략) 저희는 삶을 구성하는 원리가 커뮤니티 기반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위적...

요즘 눈여겨 보고 있는 세종의 시민자치 소식입니다. 그런데 조금더 자세한 관련 상황을 알기 무척 어렵네요. 관련 기사도 자료도 잘 없는.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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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상이 신뢰/불신하는 매체에 대한 뉴스가 나와서 공유해 봅니다. 어렴풋이 디지털 지형도가 그려지네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065&fbclid=IwAR3p5IrZKL7UubeJYYYdhj1ZQtiT9khtFkqWIv5NlHCpqft2bK7ZDYAGHNA

디디에 에리봉 강의에 대한 감회네요. 포퓰리즘이 전세계 곳곳에서 득세하는 상황에서 이런 문장이 눈에 퍼뜩 뜨입니다. 더 다양한 저항의 필요성이라. 아주 날카로운 지적이네요. 포퓰리즘의 시대에 대한 대응이 포퓰리즘일 수는 없다. 이 시대는 지배메커니즘에 대해서 새롭게 갱신된 이론적인 분석이 더 큰 사회적 정의를 관철하고 그렇게 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의지와 결합할 것을 요구...

{빠띠로 이렇게}  #1. 민주적으로 회의하기 "4시에 회의 가능하세요?", "아 제가 2시는 되는데.."  "이전 회의록 어딨어요?" “벌써 두시간 넘었어요. 그냥 결정합시다” 시작도 전에 지치는 회의 말고,  {빠띠로 이렇게} 회의를 더 민주적으로 바꾸는 tip 을 공유합니다!  민주적 조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도 활용해보세요!   https://parti-xyz.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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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쿱이 이야기하는 물고기떼 민주주의가 떠올랐어요. 한참 거리가 있지만요. 이런 식의 정치 활동 방식을 더 좋게 만들 방법은 뭘까요? 더 고도화되면 해요. 좀더 평화적이고, 좀더 지성적이고, 좀더 가치지향적이게 만들고 싶네요.   인터넷 투표를 통해 제시한 노란 조끼 시위대의 42개 요구조건은 유류세는 물론 에너지소비세·부가세 등 세제 개편, 주거, 교육, 사회보장 ...

공론화를 무시해서 퇴진 운동을 하는게 아닌데 논점이 한참 빗나가고 있네요. 물흐리기로 읽히는. 어떻게 결정을 하고, 결과를 어떻게 판단하며, 그 책임을 누가 어떻게 지느냐는 극도록 복잡한 현 시대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많은 결정과 정책, 상황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니까요. 최종 결정을 정책 결정권자가 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게 맞다는 주장은 너무 나이브하게 보입니다. ...

아고라의 역사가 정리된 기사네요 ㅜㅜ http://www.bloter.net/archives/32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