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모든 빠띠의 자료입니다.

@달리 님, 제보(전달)합니다~ 오늘 iOS 앱으로 DSI 네트워크 빠띠에 사진 업로드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네요.  제보해주신 늘보( @이재흥 )도 함께 태그합니다. 

3개의 댓글

글을 읽는 내내 제가 개발자로 오래 살아서 그런지 개발 기술 튜터리얼이나 교육 자료들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민주시민교육은 어때야 할까요?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90214/94097268/1

4개의 댓글

한국의 시민운동과 생활정치를 다룬 10년 전 하승우씨 논문입니다. 여러모로 흥미롭네요. 최근 10년 간은 어땠는지 관련 논문이나 연구 보신 분 있을까요?

1개의 댓글

많이들 보셨겠지만, 서울대 도서관장이 서울대 파업에 대해 기고한 글이 논란이네요.  도서관은 파업이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금기"일까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0/2019021001880.html?fbclid=IwAR2B8sysXii2rXOw9ftETCQr8pArul8cWixZ0sSAyevbT...

1개의 댓글

포퓰리즘을 놓고 아주 흥미로운 주장을 하는 책이네요. 한 번 읽어 보고 싶어졌어요. 격동의 2016년 겨울과 그 이듬 해 봄이 지나면서 한국 사회는 대통령 탄핵과 새로운 정부의 탄생을 결과로 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 전 사회적인 역동적 경험은 한국 시민들에게 정치와 주권이란 대의제 민주주의와 관료주의에 갇힐 수 없음을 자각시켰다. 그러나 정치...

2개의 댓글

일본에도 공산당이 있었네요. 옆 나라인데 참 모르는게 많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508982

1개의 댓글

제목이 흥미로워 클릭했지만 정작 교훈은 읽지 못한 글입니다. 다만 "민주적 방식으로 선출된 정부가 왜 자발적으로 조직된 시위대의 압력에 굴복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눈에 들어오네요. 지난 촛불 시위에 수많은 시민이 참여했다고 했지만 대한민국 인구 대비 따지면 한 줌 아닐까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353077?cloc=rss|ne...

그렇다. 우리는 국민청원이 기존 정치의 기능을 대체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질문은 여전히 정당과 정부와 언론의 중요한 과제다. 다만 그런 곳에서 다루는 의제와, 국민이 실시간으로 관심을 갖고 펄떡거리는 의제가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 그런 분노와 공감의 메시지가 공론장에 모이고 처리 과정이 눈으로 보인다면, 시민도 참여의 효능감과 정부의 효능감을 느끼는 계기가 된다고 믿는다...

1개의 댓글

글은 참 재미없지만 설 때 본 2개의 장면이 떠올라서 링크합니다. 장면1) 천안가는 지하철에서 이어폰 사용을 잘못하시는 연세 많은 분이 유투브를 크게 틀며 열심히 뭔가를 듣고 있었습니다. 바로 가짜뉴스.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다가 수십 조를 퍼주면서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는 뉴스더라고요. 장면2) 제주시 노형동의 가장 큰 오거리에서 태극기 집회가 열린답니다.   ...

지역정당이라. 제가 사는 제주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었나 궁금하네요. 일본은 이런 움직임이 활발한데 나중에 관련 글 한 번 올려 볼께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378288

2개의 댓글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이라는 책을 쓴 다니엘 튜더 인터뷰입니다. 4년 전 즈음에 찍은 건데요. 그 사이 별일이 다 있었죠.  # 한국의 거대한 두 정당은 철학이 부재하다. 그부족집단처럼 보인다. # 한국의 민주시민은 각자 살고 있는 지역에서 삼삼오오 모여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rJ6...

2개의 댓글

빠띠 민주주의 서울, 앤어워드 수상 ‘디지털 기술로 민주주의 문화 확산 기여’ 2019.01.31 정리 | 슬로워크 오렌지랩 테크니컬 라이터 @메이   1월 24일 ‘2018 &Award(앤어워드)’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 거번먼트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네요.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제안’과 ‘서울시가 묻습니다’ 두 파트로 나뉩니다. 시민제안은 완벽하지 않은 제...

민주주의 활동가 그룹 ‘빠띠’의 권오현 대표를 만나다 글_권오현 / 빠띠 활동가, (주)슬로워크 CEO [편집자 주] 지역미디어센터는 시민/공동체가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사회적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미디어교육, 콘텐츠제작, 공동체상영, 미디어를 통한 사회참여, 자발적 동아리 활동, 공동체미디어 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공시설입니다...

2개의 댓글

구의원의 해외 연수? 사실 '뭐, 제대로 다녀왔겠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보공개센터에서 성북구의원들의 연수를 분석한 글을 보니, 예상대로 엉망이네요. 여기에 대해 의원들은 무슨 답변을 할지 궁금하네요.  https://opengirok.tistory.com/4639?fbclid=IwAR23KRZvl0qyyI90eaMZn1ofbI9Wxaa4OcsAfbWvZUSOcISLoX...

현대차는 왜 파업을 하는가? 현대차와 아무런 연관도 없어서 몰랐던 이야기네요. 이게 어느 정도 사실이라면 이런 쇼에 드는 천문학적인 사회적 에너지와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https://brunch.co.kr/@coldtongue-r/1

1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