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일상 민주주의

일상을 더 민주적으로, 일상 민주주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국회입법조사처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에 대한 리포프를 냈다고 하네요.

_이슈와논점_1353호-20170816_국회의원선거_비례대표제_개혁논의의_쟁점과_과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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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전국명부식을 옹호하는 글이군요. 예전 선관위에서 권역별을 꺼낸 건 뭣때문이었을지 궁금하지네요.

민주적이지 않은 조직 유형이 궁금해지는데요, 설문을 한번 받아볼까요? 
(문항은 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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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음 저는 회사에서 너무 민주주의적으로 의사결정하는게 피곤하더라구요.
달리
@zep 백퍼센트 공감되구요. 하지만 극복해 보고 싶은. ㅋㅋ
zep
@달리 회사에서는 권한과 책임으로 뭔가 결정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보통 책임을 안지는 문화에서 문제가 발생하죠 -_-

홉스테더의 문화차원 이론에 나오는 권력 거리 지수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일상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것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우리 정부에서 부처별로 권력 거리 지수 조사한 자료도 있는 것 같던데 찾아서 올려 보겠습니다.

https://brunch.co.kr/@deverde/1 

https://ko.wikipedia.org/wiki/%ED%98%B8%ED%94%84%EC%8A%A4%ED%85%8C%EB%8D%94_%EB%AC%B8%ED%99%94_%EC%B0%A8%EC%9B%90_%EC%9D%B4%EB%A1%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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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평련 리서치 자료입니다. 여기 진짜 멋지네요!! 

베평련 3원칙

  • 하고 싶은 것을 하라
  • 말하고 싶으면 스스로 말하라
  • 타인에 대한 비판은 하지 말라(그렇다면 스스로 행하라)


https://parti-xyz.gitbooks.io/study/content/BW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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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갱 업그레이드 되면 여기 댓글 부탁드립니다. :)
@달리 ㅎㅎ 주말에 약간 추가했습니다 캬캬

"당내 민주주의의 기본은 당의 재정에 기여하는 사람에게 일정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고보조금은 어떤가? 이것은 결국 세금이다. 더구나 당원 이외의 지지자에게 후원금도 받아야 한다. 대기업에 얼씬하지 않고 소액기부를 호소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들의 후원금과 세금에 어떤 권한을 부여할 것인가?"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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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네트워크 리서치 한 것입니다. 30년 훌쩍 넘는 로컬파티라니 부럽습니다.

https://parti-xyz.gitbooks.io/study/content/kanagaw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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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자료 엄청난.....

가나가와 네트워크 자료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풀뿌리정책포럼_가나가와네트.hwp"는 초록정치연대와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한양대 제3섹터 연구소가 5월 31일에 공동주최한 '풀뿌리운동과 지역정치' 포럼에서 발표된 이현주 님의 원고입니다.

"data_envinfo_epds_938_가나가와네트워크운동.hwp"는 환경연합에 올라온 자료인데 출처가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내용이 가나가와네트워크 홈페이지에 있는 것과 많은 부분이 일치하기에 신빙성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풀뿌리정책포럼_가나가와네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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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_envinfo_epds_938_가나가와네트워크운동.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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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우산혁명, 데모시스토 관련 최근 기사가 업데이트 되어 공유합니다. 우산혁명 이후 창당된 데모시스토 정당, 그리고 당선된 네이선로를 포함한 범민주 의원 4명이 베이징 정부의 개입으로 의원직 박탈 당했습니다. 

https://goo.gl/xv8i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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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 팀에서 리서치를 시작합니다 :) 첫 번째 리서치는 일본의 '도민퍼스트회' 예요. 하루에 약 1시간 정도를 들여 스터디하고 내용을 정리하는데요, 그래서 내용이 조금 빈약할 수 있지만 함께 채워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점진적으로 채우기도 할거구요!) 아베 총리가 있는 자민당을 상대로 도쿄도의회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도민퍼스트회, 대체 어떤 곳일까요? 궁금하시다면 =>

https://parti-xyz.gitbooks.io/study/content/tomin1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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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루에 1시간 스터디! 시간을 정해놓고 모이나요? 아님 원하는 시간에 각자 1시간을 스터디하는 건가요? ㅎ
berry
@씽 저희는 멤버 별로 스터디 정리하여 발행할 요일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율이에요!
달리
@씽 님 말씀처럼 우주당 OFA 스터디 끝나면 여기 모이는 자료들을 스터디 해봐도 좋겠네요.

“먹고사니즘에 진짜 중요한 일을 목소리 큰 사람이 결정하고 넘어가는 K-Style 지친다”

현재 26 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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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bluespider 신에게는 석대의 윈도우 PC가 있사옵니다...
요즘 저희 집앞에서 "걷기좋은거리" 사업을 하느라 인도를 넓히는데요. 전세 보증금 올릴 것 같아서 불안해요. 누구의 의견을 반영해서 이러는지...

재미있는 글이네요.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예로 들었지만 어느 모임이든 적용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학교든 가정이든.

http://ppss.kr/archives/12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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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우리 안에 이런일은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게되는 :) 가사일도 비슷하게 해결해보면 좋겠네요
거바라최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결선 투표제를 도입해야 한다”

현재 28 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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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국민의 의사를 더욱 정확하고 섬세하게 반영하면서. 사표도 줄일 수 있습니다. 도입이 시급합니다.
라푼젤
결선투표제(決選投票制)는 선거에서 1위 후보가 충분한 수(과반수 혹은 40% 이상)의 득표를 하지 못한 경우, 가장 높은 득표를 기록한 두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투표 제도를 말합니다. 야권단일화 여부에 상관없이 국민들의 의사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네요.
달리
대통령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시키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굳이 결선투표까지 할 필요가 없으면 더 좋겠다 싶은.

퍼실리테이터 가이드인가보아요 ' ' 민주주의, 캠페인도 이런 가이드로 해볼 수 있으면..! 
http://foreign.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68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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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와 우주당의 사례들을 이런 방식으로 모아봐도 재밌겠네요!

http://www.facilitationpatterns.org/ 퍼실리테이션 패턴북

http://foreign.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650922 액티비즘 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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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여성혐오가 함께 갈 수 없는 내용을 좀 더 풀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살짝 들지만. 그래도 좋은 기사라 공유합니다:-)

" 남자와 여자가 ‘생물학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성을 섹스 상대로만 바라보고, 여성의 몸에 서열을 매기고, 섹스 상대를 같은 남자들끼리 ‘공유’하고, 섹스할 때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민주주의(신분제가 있는 봉건이 아닌) 사회에서 납득된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7923%C2%A7ion=s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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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청소년 모의투표를 이끌었던 친구들의 이야기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9359900&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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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로 만드는 새로운 정치&미디어 포럼에 초대합니다.

 민주주의 벤처 빠띠는 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플랫폼 빠띠와 직접 민주주의 프로젝트 정당 우주을 소개합니다. 닷페이스 .FACE 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한 영상 미디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일시 : 5월 31일 (수) 18시 00분 ~ 21시 00분 

장소 :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역 2번 출구)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홀

http://futurechosun.com/archives/2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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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조선일보더나은..의 주최가 눈에 띠네요.

성장하는 조직의 조직문화를 다룬 책 <Everyone Culture>에 관한 서평입니다. 

'지속적인 피드백만이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다', '이를 위해 회사의 모든 사람이 동참해야 한다', '일회성 피드백이 아니라 서사를 가지고 있는 주기적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피드백도 해봐야 는다' 등 의도적 성장중심 조직에 필요한 조직문화에 대해 쓰고 있는데요, 우리가 얘기하는 민주적 조직, 민주적 일상과도 맞닿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함께 읽어봐요! 

아직 번역서는 출간 전이고, 한창 번역되고 있다고 해요 :) 나오면 '사놓고 안읽은 책 모임'에서 함께 읽어도 좋겠네요.

http://ppss.kr/archives/1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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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오 !
jaguar
번역되어 나오면 다른 분들과 꼭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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