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인 토론에서 필터링은 빼기가 아니라 요약이라는데. 실천하기 어렵네요.  바꿈에서 진행한 피스모모 이대훈 소장님 워크숍 기록 공유해요.  https://change2020.org/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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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일상은 영국에서 펼쳐지기에 어제 들은 nesta 팟캐스트 를 들고 왔어요. Digital Democracy가 토픽이었요. 디지털 데모크라시 관련해 ‘민주주의를 위한 크라우드소싱(다운로드:   Crowdsourcing for Democracy: A New Era in Policy-Making )’이란 페이퍼 쓰신 분이 게스트로 나왔어요. 질답 중에 평소 궁금한거기도 ...

우연히 본 은평시민신문의 기사인데요. 마포,서대문,은평 구청의 미혼남여 직원들끼리 일종의 미팅 행사를 연다고 하네요. 수준이 정말!!!! 구청 직원들이 무슨 죄일까요 ㅠㅠ 이렇게 지역신문에서 비판을 받고도 이 행사는 열릴까? 이후 펼쳐질 일이 궁금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민원을 넣어야 할까? 이런 생각도 잠시 스쳤네요. http://www.epnews.net/new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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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스타트업, 투정 ‘법안 쇼핑몰’로 의원에 청원 편지…입법 공론화 광고 정류장에 게재 투정 사이트(tojung.me)의 월 방문자 수는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페이스북 구독자도 1만 명에 다가서고 있다. 팀원 3명 모두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일군 성과다.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졸업까지 1년 가까이 남은 상황이라 계속 미뤄지는 게 많다. 사이트 개발과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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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대학로 동숭아트시네마에서 영화를 본 적 있는데요. (정말 옛날...)  최근에 그 동숭아트센터 건물을 서울문화재단이 매입해서, '예술청'이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공론장을 연다네요.  10번의 라운드테이블을 연다는데, 어떻게 하실까 궁금하네요.  https://www.facebook.com/yesulcheong/

"주민에게 조례 제정 권한을 부여하고 참여제도 개선은 물론 지자체의 인사권 확보와 입법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지방자치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 로 한다는데 이런 부분이 이루어지기면 한다면, 좀 더 많은 참여가 가능할 것 같네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9&oid=003&aid=0009...

민주주의, 언론과 학자의 양심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835

글을 읽는 내내 제가 개발자로 오래 살아서 그런지 개발 기술 튜터리얼이나 교육 자료들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민주시민교육은 어때야 할까요?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90214/94097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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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민운동과 생활정치를 다룬 10년 전 하승우씨 논문입니다. 여러모로 흥미롭네요. 최근 10년 간은 어땠는지 관련 논문이나 연구 보신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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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보셨겠지만, 서울대 도서관장이 서울대 파업에 대해 기고한 글이 논란이네요.  도서관은 파업이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금기"일까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0/2019021001880.html?fbclid=IwAR2B8sysXii2rXOw9ftETCQr8pArul8cWixZ0sSAyev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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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을 놓고 아주 흥미로운 주장을 하는 책이네요. 한 번 읽어 보고 싶어졌어요. 격동의 2016년 겨울과 그 이듬 해 봄이 지나면서 한국 사회는 대통령 탄핵과 새로운 정부의 탄생을 결과로 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 전 사회적인 역동적 경험은 한국 시민들에게 정치와 주권이란 대의제 민주주의와 관료주의에 갇힐 수 없음을 자각시켰다. 그러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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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공산당이 있었네요. 옆 나라인데 참 모르는게 많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50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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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로워 클릭했지만 정작 교훈은 읽지 못한 글입니다. 다만 "민주적 방식으로 선출된 정부가 왜 자발적으로 조직된 시위대의 압력에 굴복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눈에 들어오네요. 지난 촛불 시위에 수많은 시민이 참여했다고 했지만 대한민국 인구 대비 따지면 한 줌 아닐까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353077?cloc=rss|ne...

그렇다. 우리는 국민청원이 기존 정치의 기능을 대체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질문은 여전히 정당과 정부와 언론의 중요한 과제다. 다만 그런 곳에서 다루는 의제와, 국민이 실시간으로 관심을 갖고 펄떡거리는 의제가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 그런 분노와 공감의 메시지가 공론장에 모이고 처리 과정이 눈으로 보인다면, 시민도 참여의 효능감과 정부의 효능감을 느끼는 계기가 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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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참 재미없지만 설 때 본 2개의 장면이 떠올라서 링크합니다. 장면1) 천안가는 지하철에서 이어폰 사용을 잘못하시는 연세 많은 분이 유투브를 크게 틀며 열심히 뭔가를 듣고 있었습니다. 바로 가짜뉴스.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다가 수십 조를 퍼주면서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는 뉴스더라고요. 장면2) 제주시 노형동의 가장 큰 오거리에서 태극기 집회가 열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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