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siailbo.co.kr/etnews/?fn=view&no=320390&cid=21050100#_enliple

비영리 스타트업, 투정 ‘법안 쇼핑몰’로 의원에 청원 편지…입법 공론화 광고 정류장에 게재 투정 사이트(tojung.me)의 월 방문자 수는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페이스북 구독자도 1만 명에 다가서고 있다. 팀원 3명 모두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일군 성과다.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졸업까지 1년 가까이 남은 상황이라 계속 미뤄지는 게 많다. 사이트 개발과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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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 정치' 라는 단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홍콩 시위의 영향도 있는 것 같고요.  <지긋지긋한 꼰대정치를 끝장내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097644?fbclid=IwAR0CbsKWAAt8OVDhNhDEukYokdrAKpXzs_bh9QvAX2_pnOtFDPfuNd-4Y_g<차라리 여의도 ‘와썹맨’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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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일상은 영국에서 펼쳐지기에 어제 들은 nesta 팟캐스트 를 들고 왔어요. Digital Democracy가 토픽이었요. 디지털 데모크라시 관련해 ‘민주주의를 위한 크라우드소싱(다운로드:   Crowdsourcing for Democracy: A New Era in Policy-Making )’이란 페이퍼 쓰신 분이 게스트로 나왔어요. 질답 중에 평소 궁금한거기도 ...

https://open.buffer.com/employment-agreement-pledge/  새로운 근로계약서와 관련된 실험  

"요즘 학생들과 이야기하면서 강조하는 말이 ‘포용적 개인주의’다. 개인주의이지만 연대는 거부하지 않는 개인주의다. IT시대의 연대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 투자를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은 클릭만으로 연대가 가능하다. 사회에 문제가 있을 때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정도의 느슨한 연대와 포용성을 학생들에게 당부한다.  " "미디어 관련 세미나나 학회가 열리면, 발제자와 토론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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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선거 기간 아바즈가 했던 캠페인이 효과를 거두었단 소식이네요! 캠페인에 관련해서 참고할만한 게 많아 보여요 https://secure.avaaz.org/campaign/kr/eu_elections_reportback_may_2019/?fbclid=IwAR2joPaxVms5km1oKqFBf9p1RT1bgIJEOFTgtAZT6llcqaQ1vq2Khr4LN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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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교과서적인' 일상 민주주의 사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교과서에 실렸군요 ㅋㅋㅋ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시락 먹을 데가 없어 불만을 털어놓는 사람이 많았다. 실내 식사가 금지되어 있어 비 오는 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 박물관을 찾은 이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것이다. 민원 게시판에 아무리 많은 건의 사항이 올라와도 소용 없었지만, 한 초등학생이 국립중앙박물관장에게 보낸...

기후변화 문제에 인류 전체가 손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지 하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기후변화를 막는 데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시민 불복종 운동임을 깨닫고 지난해부터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운동’을 시작"한  16살의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영감을 주네요. “어른들은 항상 불 끄고, 물 아끼고, 음식 남기지 말라고들 하시잖아요. 언젠가 그 이유를 여쭤봤더니 기...

동 단위 주민자치 이야기, 동네 이곳저곳에서 포스터와 현수막으로 접하곤 하는데요. 좀 더 구체적인 방법에 관한 이야기와 교류가 생기면 좋겠어요.  "주민자치회는 '동' 단위의 풀뿌리 주민자치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실험이다. 위계 조직이 아닌 아래로부터 위로 올라오는 풀뿌리적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아랫 단위의 마을공동체의 관계적 고민도 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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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n개의 공론장을 세팅한 분들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어들이 이야기하는 공론장의 의미가 올해 한국사회에 유행처럼 불었던 공론장의 정의와는 조금 다른 듯 하네요. (인터뷰어들도 그 차이를 분명히 인식하고 계신 것 같구요) 어쨋든 2018년을 지나며 공론장이란 단어가 (제 주변만 보면) 꽤 친숙한 단어가 된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npublic...

시민들이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공감이 되면서도 '과연 공간이 없어서 그런걸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들었어요-  지금 한국에서 대화와 토론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 생각해보면 없진 않은데, 유료 프로그램/공간 같아요.  유리로 만들어진 4층의 현대 건축물인 대학 도서관에 들어서면 두 개의 입구를 만나게 된다. 하나는 일반도서관, 다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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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ed.com/talks/clay_shirky_how_cognitive_surplus_will_change_the_world/transcript  노동으로부터 독립된 인간의 잉여 인지 에너지를 시민적 가치 획득에 사용해야하지 않을까... Clay Shirky - Cognitive Surplus

http://pinknomore.org/ '루피는 왜 매일 요리만 해?' '쥬쥬는 왜 외모에만 집착해?'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미디어를 모은 아카이브 플랫폼 'PINK NO MORE 프로젝트' 사이트 디자인이 혐오/차별 콘텐츠들을 좀 더 '혐오스럽게' 보여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그냥 미디어 사이트 같단 느낌도 들어요. 워낙 익숙하게 노출되어서 그런지.

미국의 투표제도를 21세기로 가져오는데 필요한 것  민주주의 기관은 뒤처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유권자 책임등록을 정부가 지지않고..... TED 입니다. 자막 한국어 선택하시면 됩니다 https://www.ted.com/talks/tiana_epps_johnson_what_s_needed_to_bring_the_us_voting_system_into_the_2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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