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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맥주 맛있잖아요" 남북청년들 '치맥회담' 열릴까 지난 17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서울시청년허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온 10대~30대 청년 60여 명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시민단체 '바꿈(세상을 바꾸는 꿈)'이 주관하고 통일부가 주최한 '한반도의 봄, 청년들이 정상에게 바란다' 행사에서, 4·27 남북회담 때 양 정상에 제안할 '청년 대표 제안'을 뽑기 위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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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의 2018년 리플렛입니다 :) 

"IT가 정치 바꾼다"... 시민 참여형 정치 플랫폼 봇물 IT가 시민 정치 참여를 이끌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과 맞물리면서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국내에도 루미오와 닮은 입법 청원 플랫폼 `국회 톡톡`(toktok.io)이 운영 중이다. 의사결정 방식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먼저 사회현안을 두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다. 이렇게 던져진 화두...

당신의 정당 여기요~ 7개 질문 응답하면 나와 가까운 정당 나오는 '친절한 예측기' '빠띠'와 함께 4월 8일 공개, 자신의 성향을 알면 투표 의지도 높아져 <한겨레21>이 내놓은 예측기는 정책 관심 분야뿐 아니라, 특정 이슈(대북 문제)에 대한 생각, 연령대와 라이프 스타일(언론 선호도) 등을 포괄해 지지 성향을 추정한다는 특이점이 있다. 분석 데이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

일단은 알아야겠다 GMO완전 표시제 도입 촉구하는 '알아야겠당'이 GMO 안전성 논란에 대처하는 방법 나는 알아야겠당은 세상에 없던 정당. 당의 주인은 시민 당원이당. GMO완전표시제법의 탄생을 위해 뭉쳤당. (...) GMO가 안전한지 아닌지는 상관없당. 우리 먹거리에 GMO가 포함되었는지 아닌지 알아야겠다라다라다라당.온라인 프로젝트 정당 '나는 알아야겠당'의 강령 일부이다....

"온라인 공론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ㅣ빠띠 인터뷰 '빠띠' 는 함께 만드는 온라인 공론장으로, 이슈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만드는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플랫폼입니다. '빠띠'와 함께 온라인을 통한 정치적 실험과 온라인 공론장이 만드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인터뷰] "모든 시민들에게 그런 이슈가 한두 개씩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사회가 정말 많이 변할 ...

개헌, 이제는 시민참여입니다. 오늘은 제헌절, 개헌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는 없을까? 지난 개헌과는 다르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민주주의 발전은 시민참여 개헌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위키와 찬반 기능을 바탕으로 한 '플랫폼'의 등장은 시민참ㅇ여 개헌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주었다. 대표적인 예가 빠띠의 '우주당'이다. '우주당'은 '우리가 주...

디지털서 꽃핀 직접민주주의...'우리가 주인이당' 디지털로 구현되는 직접민주주의 놀이터를 지향하는 '우주당'(우리가 주인이당)은 각 영역별로 대중들이 직접 뽑는 전문가 풀을 마련하고 있다. 우주당은 이 밖에도 시민이 직접 뽑은 임시 내각 리스트도 작성하고 있다. 나쁜 정치 퇴출을 위해 청년이 만드는 블랙리스트 작성도 시작됐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설계하기 위한 집단 정책토론도 이...

'N잡 대모험'에 나서다 People/홍진아 빠띠 콘텐츠 매니저 '스페셜 홍의 N잡 대모험,' 홍 매니저의 메신저 속 글귀다. 그녀는 지금 현대사회에서 'N잡'이라는 모험을 즐기는 중이다. "하고 싶은 것이 이렇게 많은데 왜 하나의 직장에서만 일해야 할까란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나의 직업으로만 나를 설명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죠. 정부 정책도 한 직장만 다니는 사람...

모바일로 개헌안을 만든다고? [청년, 개헌에 상상력을 담다] 2030 청년들이 만든 11개 개헌안 청년들은 단순히 이야기만 나누는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발표자의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듣는 기존 토론회와는 확연히 다른 차별성을 두었다. 이들은 모바일을 통해 개헌안을 온라인 투표와 결합하여 현장 참가자뿐만 아니라 인터넷 참가자들까지 쌍방향으로 직접 참여하고 투표 할 수 ...

NPO 활동가 한자리 모여 '공익 활동의 미래' 토론 서울시 '국제 컨퍼런스' 열어 콘퍼런스 기조 강연자인 산티아고 시리와는 ‘디지털 민주주의, 가능성을 엿보다’라는 주제로 14일 오후 3시 서울시 NPO지원센터 2층 ‘주다’에서 후속 행사를 연다. 국내에서 디지털 민주주의 참여 플랫폼을 개발한 ‘빠띠’의 권오현 대표와 함께 온라인 참여 플랫폼 개발과 디지털의 정치적 변화 가능...

우리, 개헌하자 촛불 혁명 이끌어낸 시민의 참여로 새로운 헌법도 만들어 가야 무엇보다 지난 개헌과는 다르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민주주의 발전은 시민참여 개헌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플랫폼의 등장은 시민참여 개헌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주었다. 대표적인 예가 빠띠의 우주당이다. '우주당'은 '우리가 주인이당'의 약자로 더 이상 정당 중심, 특...

닻 올린 'sewolarchive.org' 세월호 참사 자료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세월호 아카이브 구축에는 민주주의에 기여하는 플랫폼 개발자 조합인 ‘빠띠’, 온라인 직접민주주의 방식을 활용해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는 ‘우주당’(우리가 주인이당),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한겨레21>, 조영신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발행날짜: 2017-03-20 발행처: 한겨...

2017년 4월 빠흐띠 권오현 대표 인터뷰입니다.   "빠흐띠의 활동은 두 개로 나눠진다. 빠흐띠는 '민주주의 플랫폼' 만드는 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누군가 자신의 회사나 조직이 민주적 협업 시스템을 갖추고, 멤버들이 더욱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면 이를 위한 여러 기술, 플랫폼, 솔루션 만드는 일을 빠흐띠를 통해서 하려고 한다.  사실 이는 정치 문제를 포괄하는 것이다...

2015년 12월 22일, '더 나은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드는 개발자들' (줄어 '더민플')의 3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https://goo.gl/0WJ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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