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완전표시제 입법 청원 캠페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인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구갑)을 방문하여 17만여명의 서명 전달했습니다. 

link http://nongmo.parti.xyz/ 
with icoop생협 
date 2016년 8월 11일 ~ 
press 아이쿱 GMO완전표시제 입법촉구 기자회견 (http://icoop.coop/?p=796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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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배틀

사회적 의제를 놓고 전문가, 활동가, 정치인, 일반 시민들이 모여서 토론과 투표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해 가는 참여형 의사결정 플랫폼 '타운홀'을 활용하여 오프라인에서 전문가가 제안하고 시민이 투표하는 '정책배틀'을 진행했습니다. 
정치개혁, 검찰개혁, 민생해법 등 세가지 분야에서, 분야별로 두가지 개혁 방안을 맞세워 경쟁하는 방식으로 무작위 추첨으로 뽑힌 시민정책배심원단이 양쪽 전문가가 내놓은 정책방안을 심의하고 최종 투표를 통해 더 나은 방안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link http://townhall.parti.do/
(본 프로젝트 투표 페이지는 참여자에게만 공개했습니다)
with 세상을 바꾸는 꿈, 바꿈 
date 
-2017년 2월 4일 선거제도vs개헌 
-2017년 2월 11일 검찰개혁 쟁점 
-2017년 2월 12일 청년배당 지급 vs 건강보험 하나로 
press 
심드렁했는데… 어느새 물개박수 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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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야겠당

입법안 채택부터 법안쟁점토론, 심사 통과 압박 액션까지, 총 800여명의 당원이 뭉친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 정당. 
이 실험은 빠띠의 “인터넷이 있는 지금, 새로운 정치 구조를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는데 왜 아직도 실험과 아이디어는 부족한 걸까.” 라는 물음과, 한 가지 법안의 입법 과정을 추적해보려는 한겨레21의 시도가 만나 시작되었다. 
입법안부터 시민의 투표로 정했다. 최저임금 1만원법, 전·월세 상한제법, 데이트폭력 처벌 강화법, GMO완전표시제법 중 5470명의 시민이 직접 투표로 정한 입법안‘GMO 완전표시제법’ 국회 통과를 목적으로 한 '나는 알아야겠당'을 창당해 800여명의 당원을 모았다. 
GMO 식품을 둘러싼 기업과 과학계, 소비자간의 견해차 뿐만 아니라 관련 법안으로 활동해 온 시민단체의 의견도 견해차가 있었다. 
'나는 알아야겠당'의 발의안은 시민단체의 쟁점토론을 보고 당원들의 투표와 의견으로 정해졌다. 정의당의 윤소하 의원에게 전달되었으며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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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에게 보내는 편지

테러방지법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야권의 필리버스터가 일주일 째 이어지던 당시 테러방지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모은 프로젝트. 

2016년 2월 29일 오전11시 기준으로 첫 문항인 "테러방지법 논의가 총선일정보다 중요하다" 문항은 찬성이 7만9000여명, 반대 1400여명 / "필리버스터가 계속되어야 한다" 문항은 찬성이 6만7000여명, 반대가 500여명 / "테러방지법은 통과되어야 한다"는 찬성이 2200여명, 반대가 6만5000여명이 투표했다.

with 와글 

date 2016년 2월 24일 ~ 3월 3일  

press 테러방지법에 대한 "국민의 편지" 화제…투표 결과 경악 (http://m.asiae.co.kr/view.htm?no=201602291103390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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