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온 투표

아동의 제안을 모아 아동정책을 제 19대 대선 후보에게 전달하는 정책 제안 프로젝트. 
우리나라의 아동은 국민 5명 중 1명에 해당합니다. 이 나라의 엄연한 국민이지만, 대통령 선거 때 의견을 낼 수는 없고,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지만, 다른 사람이 결정한 대로 무조건 따라야 합니다. 우리는 그 동안 아동없이 아동정책을 세우고 대통령 선거를 치렀습니다.
전 세계에서 행복도가 가장 낮은 대한민국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동들의 생각에 귀 기울이고 그 생각을 함께 실현시켜나가는 것입니다.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모인 의견은 '아동이 제안하는 아동정책' 의 이름으로 제 19대 대선 후보자들에게 전달되며, 각 후보자들의 정책•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할 것입니다.

빠띠의 캠페인 이야기 > https://goo.gl/GA6wRK 

link http://votefuture.kr/
with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date 2017년 1월 10일 ~ 5월 9일
press 대한민국 아동이 제안하는 대선 공약 발표회 (http://v.media.daum.net/v/20170227170135234)
스브스 뉴스 '급식으로서 한마디 할게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3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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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톡톡

국회에는 시민들이 만든 법안부터 결의안, 지역 민원까지 다양한 형태의 청원이 접수된다. 그러나 19대 국회 4년 동안 모두 227건의 청원이 있었지만 본회의에서 ‘채택’된 것은 단 2건이었다. 
와글과 빠띠, 그리고 더미래연구소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 국회 톡톡은 시민의 입장에서 법을 만드는 과정을 재설계했다. 입법 과정을 '시민 제안 및 지지→의원 매칭→입법 활동'의 3단계로 구분했다. 시민은 국회 톡톡에서 직접 정책제안을 할 수 있다. 
이 제안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1000명이 넘으면, 국회 톡톡에서 해당 상임위 국회의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시민 제안에 대한 응답을 요청한다. 매칭 기간 2주 동안 국회의원들의 참여/거부/무응답 내역이 국회 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매칭된 시민들과 국회의원은 '입법 드림팀'이 되어 별도로 마련된 온라인 공간에서 쌍방향 소통하면서 입법의 전 과정을 공유하고 법안을 만들 때 꼭 담아야 할 핵심 내용이 무엇일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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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하다 ㅣ 한반도의 봄 두 정상에게 바란다."

빠띠의 타운홀이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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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으로 소식 보기: https://www.facebook.com/PartiUnion/videos/1404726662967392/
- 유투브로 보기: https://youtu.be/UcqChNKcu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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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7일, '평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남북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회담 전, 청년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자리에 빠띠의 #타운홀 플랫폼이 함께 했습니다.
 
 '타운홀하다'
 03:11~ 국민 의견 1,000여건을 모으고, 8개 주제로 분류 
 03:28~ 청년들 토의 Time! 
 04:40~ 타운홀에 접속, 대표 제안 10개를 고르는 투표
 04:48~ 타운홀로 최다 득표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04:53~ 타운홀 실시간 득표 현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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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야겠당

입법안 채택부터 법안쟁점토론, 심사 통과 압박 액션까지, 총 800여명의 당원이 뭉친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 정당. 
이 실험은 빠띠의 “인터넷이 있는 지금, 새로운 정치 구조를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는데 왜 아직도 실험과 아이디어는 부족한 걸까.” 라는 물음과, 한 가지 법안의 입법 과정을 추적해보려는 한겨레21의 시도가 만나 시작되었다. 
입법안부터 시민의 투표로 정했다. 최저임금 1만원법, 전·월세 상한제법, 데이트폭력 처벌 강화법, GMO완전표시제법 중 5470명의 시민이 직접 투표로 정한 입법안‘GMO 완전표시제법’ 국회 통과를 목적으로 한 '나는 알아야겠당'을 창당해 800여명의 당원을 모았다. 
GMO 식품을 둘러싼 기업과 과학계, 소비자간의 견해차 뿐만 아니라 관련 법안으로 활동해 온 시민단체의 의견도 견해차가 있었다. 
'나는 알아야겠당'의 발의안은 시민단체의 쟁점토론을 보고 당원들의 투표와 의견으로 정해졌다. 정의당의 윤소하 의원에게 전달되었으며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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