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amondo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발 문화에 대한 '일상 민주주의'에 대한 글이라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퍼왔어용. 

https://brunch.co.kr/@supims/18

공감해요
2
berry 이분 요즘 굿닥 개발하시나보네요? 이 글 읽고 궁금해서 최근 글 봤더니 개발 조직에 최대 권한을 주는 프로세스로 바꾸셨다고 ㅎㅎ https://brunch.co.kr/@supims/378
allamondo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일상 민주주의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청년허브 n개의 공론장을 세팅한 분들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어들이 이야기하는 공론장의 의미가 올해 한국사회에 유행처럼 불었던 공론장의 정의와는 조금 다른 듯 하네요. (인터뷰어들도 그 차이를 분명히 인식하고 계신 것 같구요) 어쨋든 2018년을 지나며 공론장이란 단어가 (제 주변만 보면) 꽤 친숙한 단어가 된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npublicsphere/19

공감해요
1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요즘 눈여겨 보고 있는 세종의 시민자치 소식입니다. 그런데 조금더 자세한 관련 상황을 알기 무척 어렵네요. 관련 기사도 자료도 잘 없는.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9215

공감해요
1
음, 조금 찾아보니 세종시 홈페이지의 시민의 창 페이지가 시민참여 채널인 것 같은데요. 여기서도 그다지 나오진 않네요. 흠흠. https://www.sejong.go.kr/citizen/sub05_07.do

디디에 에리봉 강의에 대한 감회네요.

포퓰리즘이 전세계 곳곳에서 득세하는 상황에서 이런 문장이 눈에 퍼뜩 뜨입니다. 더 다양한 저항의 필요성이라. 아주 날카로운 지적이네요.

포퓰리즘의 시대에 대한 대응이 포퓰리즘일 수는 없다. 이 시대는 지배메커니즘에 대해서 새롭게 갱신된 이론적인 분석이 더 큰 사회적 정의를 관철하고 그렇게 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의지와 결합할 것을 요구한다고 에리봉은 말한다. 억압과 지배의 형태가 이전보다 더 다양해지고, 그 구별선이 교차하고 복잡해질수록 더 다양한 저항들이 필요하다. 저항이 반드시 필요하고, 연대해서 정치적인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531

공감해요
1
일상 민주주의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일상 민주주의 빠띠는? 자세히 보기
일상을 더 민주적으로, 일상 민주주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합니다.
일상 민주주의 빠띠에 가입해서 흥미진진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