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amondo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발 문화에 대한 '일상 민주주의'에 대한 글이라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퍼왔어용. 

https://brunch.co.kr/@supim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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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이분 요즘 굿닥 개발하시나보네요? 이 글 읽고 궁금해서 최근 글 봤더니 개발 조직에 최대 권한을 주는 프로세스로 바꾸셨다고 ㅎㅎ https://brunch.co.kr/@supims/378
allamondo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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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n개의 공론장을 세팅한 분들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어들이 이야기하는 공론장의 의미가 올해 한국사회에 유행처럼 불었던 공론장의 정의와는 조금 다른 듯 하네요. (인터뷰어들도 그 차이를 분명히 인식하고 계신 것 같구요) 어쨋든 2018년을 지나며 공론장이란 단어가 (제 주변만 보면) 꽤 친숙한 단어가 된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npublicspher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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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예전에 항해일지 웹서비스로 만들었던 거 생각나서 공유해보아요. 2018년 다들 잘 지내셨죠? 2019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441088939355038&set=a.188698231260788&type=3&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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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이거 보고 항해일지 만든 거 생각났는데! 갱님과 통햇네요 ㅎㅎ

빠띠쿱이 이야기하는 물고기떼 민주주의가 떠올랐어요. 한참 거리가 있지만요. 이런 식의 정치 활동 방식을 더 좋게 만들 방법은 뭘까요? 더 고도화되면 해요. 좀더 평화적이고, 좀더 지성적이고, 좀더 가치지향적이게 만들고 싶네요.

 

인터넷 투표를 통해 제시한 노란 조끼 시위대의 42개 요구조건은 유류세는 물론 에너지소비세·부가세 등 세제 개편, 주거, 교육, 사회보장 강화, 경제·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투표, 스위스식 직접 민주주의 등 광범위하다. 유럽연합의 이민정책 반대라는 극우의 주장도 일각에서 제기됐다. 지도부가 없고 요구사항이 전방위적이었다. 르몽드가 페이스북 계정을 추적해 찾아낸 중심 인물은 8명에 달했지만 위계질서를 찾기는 어려웠다. 우리의 촛불혁명의 경우 초반부터 조직과 자금, 다채로운 시위 프로그램을 제공한 주체가 있었다.

제도권에서 보면 대화 상대방이 없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새로운 위기(뉴욕타임스)라는 논평이 나오는 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제도권 언론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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