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쩐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허브에서 오늘 저녁, 재미있어 보이는 행사를 여네요! :) 

빠띠 분들도 관심있어 하실 것 같아 공유해요. 

"협동조합이라 명명되지 않더라도 협업할 수 있고, 콘텐츠의 저작권은 지키면서도 커먼즈의 자원이 될 수 있을까?" 

https://www.facebook.com/youthhubpage/photos/a.398678706906984/1939366446171528/?type=3&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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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 아, 오늘 저녁이군요... 라이브 방송하면 참 좋을텐데..ㅠ 갱은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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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상이 신뢰/불신하는 매체에 대한 뉴스가 나와서 공유해 봅니다. 어렴풋이 디지털 지형도가 그려지네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065&fbclid=IwAR3p5IrZKL7UubeJYYYdhj1ZQtiT9khtFkqWIv5NlHCpqft2bK7ZDYAG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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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를 무시해서 퇴진 운동을 하는게 아닌데 논점이 한참 빗나가고 있네요. 물흐리기로 읽히는.

어떻게 결정을 하고, 결과를 어떻게 판단하며, 그 책임을 누가 어떻게 지느냐는 극도록 복잡한 현 시대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많은 결정과 정책, 상황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니까요. 최종 결정을 정책 결정권자가 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게 맞다는 주장은 너무 나이브하게 보입니다.

제주도의 영리병원 허용을 숙의민주주의 파괴라는 주장은 공론조사를 ‘절대 선(善)’으로 보고하는 말이다. 그러나 숙의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해 보고자 하는 대안 중 하나다. 결정을 뒤집을 거면 공론화를 무엇하려고 했느냐는 지적은 있을 수 있으나 그게 민주주의 파괴라며 퇴진하라는 것은 한참 나갔다. 공론조사로 대표되는 숙의민주주의는 분명 좋은 도구이지만 최종 결정은 정책결정권자가 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게 맞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S8FRL3Q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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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령유저입니다. 이 그룹의 취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은 있으나 공유하고 싶은 뉴스가 있어 이렇게 한자 적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눈팅하다가 발견한 이슈인데요:

https://www.facebook.com/cheongyecheon/posts/2956801187678713

요약을 하자면 청계천/을지로 일대가 완전히 재개발 된다고 하는데.. 제가 사랑하는 을지면옥과 노가리 골목까지 날아가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는데 포털 뉴스에는 걸리지도 않네요..

왜 항상 우리나라는 자생적으로 생겨난 역사를 지닌 것들이 불도저에 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슈에 모두 같이 관심 갖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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