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렌지레터를 칭찬합니다! 주변 친구들한테도 마구마구 추천하는 중이에욤 +_+

빠띠 활용 팁을 찾아 들어오신 , 오렌지레터를 아직 받아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지금 당장 구독하세요!

소셜 챌린저들을 소개하는 오렌지레터를 받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나는 소셜픽션을 만들고 계신 오렌지레터의 활동가님들처럼 세상에 기쁨을 만들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좋은 응원과 동기부여가 되는 같아요.

자리를 빌려 매번 오렌지🍊 가득 모아 보내주시는 @누들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https://slowalk.co.kr/orangeletter/

공감해요
3
누들 공원님 안녕하세요 :) 오렌지레터 이렇게 마구마구 추천해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번주를 더 힘차게 시작할 수 있게됐어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모아 공원님을 포함한 체인지메이커 분들에게 도움되는 콘텐츠 만들게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일상 민주주의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청년허브 n개의 공론장을 세팅한 분들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어들이 이야기하는 공론장의 의미가 올해 한국사회에 유행처럼 불었던 공론장의 정의와는 조금 다른 듯 하네요. (인터뷰어들도 그 차이를 분명히 인식하고 계신 것 같구요) 어쨋든 2018년을 지나며 공론장이란 단어가 (제 주변만 보면) 꽤 친숙한 단어가 된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npublicsphere/19

공감해요
1

블록체인을 가지고 이런 이야길 하시는 분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보여준 것처럼 자신의 철학과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중략)

저희는 삶을 구성하는 원리가 커뮤니티 기반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위적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개인성을 상실한 아파트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나와 철학 및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일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자신의 꿈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며 일한다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자금의 여유가 없을수도 있고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와 동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이러한 경제적, 물리적 어려움보다 훨씬 값진 만족을 줍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979279&memberNo=41124049

공감해요
1

디디에 에리봉 강의에 대한 감회네요.

포퓰리즘이 전세계 곳곳에서 득세하는 상황에서 이런 문장이 눈에 퍼뜩 뜨입니다. 더 다양한 저항의 필요성이라. 아주 날카로운 지적이네요.

포퓰리즘의 시대에 대한 대응이 포퓰리즘일 수는 없다. 이 시대는 지배메커니즘에 대해서 새롭게 갱신된 이론적인 분석이 더 큰 사회적 정의를 관철하고 그렇게 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의지와 결합할 것을 요구한다고 에리봉은 말한다. 억압과 지배의 형태가 이전보다 더 다양해지고, 그 구별선이 교차하고 복잡해질수록 더 다양한 저항들이 필요하다. 저항이 반드시 필요하고, 연대해서 정치적인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531

공감해요
1
일상 민주주의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일상 민주주의 빠띠는? 자세히 보기
일상을 더 민주적으로, 일상 민주주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합니다.
일상 민주주의 빠띠에 가입해서 흥미진진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