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머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모은 국민청원. 내년초를 목표로 개편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52&aid=00012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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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거부 요건 신설'과 '청원·동의 방식 변경' 이란 말이 보이네요. 궁금해지는군요!
초록머리 이걸 개편하는 과정도 좀 소통하면 좋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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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회에서 의안들이 처리되는 방식이 저희가 촛불을 들기 이전과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조직화 --> 국회의원에게 로비 --> 이익단체의 이권 지키기, 일 안하다가 급하게 며칠만에 예산안 의결하면서 국회의원 연봉인상 법안 끼워넣기에 다수당 2당이 합의 등등. 제가 어디서부터 바꿀 수 있을 지 앞이 아득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3247.html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39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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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금 제주에서는 공론조사 권고를 뒤집는 영리병원 관련 관의 결정이 내려졌네요. 법적 구속력 같은 힘이 없으니... 돈만 쓰는 공론조사가 되어버린건 아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31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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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이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선거제도 개편 이야기가 한창인 요즘입니다.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늙은도령님이 쓴 글이 있길래 읽어 봤네요. 아고라 때 보던 그분인가 싶어 읽어 봤습니다.

http://doitnow61.tistory.com/2202

비례성을 강화하는 것은 절대적 시대정신이다. 거대 양당의 독주를 막는 것도 절대적 시대정신이다. 청년과 여성, 장애인, 이주민 비율을 늘리는 것도 절대적 시대정신이다. 하지만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자들을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 제도와 사후에 탄핵할 수 있는 국민소환제 등이 동시에 도입되지 않은 채 '순수 연동형 비례제'를 실시하면 너무나 많은 문제들이 노정될 수밖에 없다. 태극기부대는 차치하더라도 박정희와 박근혜에 대한 샤이지지자들이 결속하면 국회는 극우에서 극좌, 권위적 독재 추종차, 급진주의자는 물론 무정부주의자들까지 난립하는 개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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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제도를 먼저 만들고, 제도를 욕하며 취소했다가, 다시 보완해서 만드는게 역사인가 싶으면서도. 예상되는 어려움들을 미리 준비하지 않는 건 참 아쉽습니다.
이욱 선거제도 개혁에 쟁점 사안에 대한 전문가 두 사람의 토론과 합의 내용이 소개된 칼럼입니다. 지금 정당간 갈등이 조금 쉽게 이해가 되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347217&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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