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증오'. "증오의 불끄기" 방법들이 거시적으로 잘 제시된 글 같아요.  

https://goo.gl/3Nj3E9

공감해요
2
이레 타자를 인지적으로 비인간화하기 시작하면 감정적 적개심으로 번지기 쉽고, 그런 적개심이 사악한 행동으로 표출되는 건 시간문제다. /
증오의 ‘연료’가 되는 지지자들을 봉쇄하기 위해선 학교와 직장 민주주의, 갑질문화 근절, 인권교육 활성화, 가짜뉴스 퇴치 캠페인, 이성적 소통 훈련이 필요하다. 차별금지법도 도움이 된다. 증오를 확산하는 ‘산소’를 차단하려면 빈부격차를 줄이는 포용적 사회·경제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
일상 민주주의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키자! 요시가 기숙사

교토대학의 '자치 기숙사' 요시다 기숙사를 지키기 위한 운동 팸플릿이에요. (서울혁신파크 청년허브에서 우연히 주었어요.) 

'자치'를 지향하는 분위기가 팸플릿에서도 느껴집니다.

공감해요
2
https://brunch.co.kr/@shrimpwagon/2 다녀온 한국 분의 블로그인데 사진만 봐도 엄청난 자치의 포스가... 꼭 지켜졌으면 좋겠네요,
지키자 요시다 기숙사 캠페인 사이트 : https://yoshidaryozaiki.wixsite.com/yoshidaryozaiki2017 요시다 기숙사 공식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yoshidadormitory/ 시민과 생각하는 100년 재생 프로젝트 : http://yoshidaryo100nen.deci.jp/2018/ (시민 아이데이션 같네요)

이번 국회에서 의안들이 처리되는 방식이 저희가 촛불을 들기 이전과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조직화 --> 국회의원에게 로비 --> 이익단체의 이권 지키기, 일 안하다가 급하게 며칠만에 예산안 의결하면서 국회의원 연봉인상 법안 끼워넣기에 다수당 2당이 합의 등등. 제가 어디서부터 바꿀 수 있을 지 앞이 아득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3247.html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39765 

공감해요
1
@이레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출산은 한국 사회 여러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원인을 해결하려 무엇을 해야 할까. 노동시장에서 성평등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높여야 아이를 낳고 싶은데도 못 낳는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3419.html?_ns=c1#csidxb6dc8cf73e89621bc5738d55ea8db09 

공감해요
2
이 기사의 전문가 인터뷰 2명이 '사회복지학과' 교수인데요. 저는 이 문제가 '사회복지학' 쪽 문제인가 싶어요. 좀 더 거시적인 사회 전환의 문제 같달까요.
이레 조금 더 넓은 관점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다 싶긴하네요. 아마 복지정책이니까 사회복지로 바로 간걸까? 그냥 그 생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
일상 민주주의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일상 민주주의 빠띠는? 자세히 보기
일상을 더 민주적으로, 일상 민주주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합니다.
일상 민주주의 빠띠에 가입해서 흥미진진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