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증오'. "증오의 불끄기" 방법들이 거시적으로 잘 제시된 글 같아요.  

https://goo.gl/3Nj3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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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타자를 인지적으로 비인간화하기 시작하면 감정적 적개심으로 번지기 쉽고, 그런 적개심이 사악한 행동으로 표출되는 건 시간문제다. /
증오의 ‘연료’가 되는 지지자들을 봉쇄하기 위해선 학교와 직장 민주주의, 갑질문화 근절, 인권교육 활성화, 가짜뉴스 퇴치 캠페인, 이성적 소통 훈련이 필요하다. 차별금지법도 도움이 된다. 증오를 확산하는 ‘산소’를 차단하려면 빈부격차를 줄이는 포용적 사회·경제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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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금 제주에서는 공론조사 권고를 뒤집는 영리병원 관련 관의 결정이 내려졌네요. 법적 구속력 같은 힘이 없으니... 돈만 쓰는 공론조사가 되어버린건 아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31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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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이번 국회에서 의안들이 처리되는 방식이 저희가 촛불을 들기 이전과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조직화 --> 국회의원에게 로비 --> 이익단체의 이권 지키기, 일 안하다가 급하게 며칠만에 예산안 의결하면서 국회의원 연봉인상 법안 끼워넣기에 다수당 2당이 합의 등등. 제가 어디서부터 바꿀 수 있을 지 앞이 아득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3247.html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39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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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자님이 투표했습니다.

“먹고사니즘에 진짜 중요한 일을 목소리 큰 사람이 결정하고 넘어가는 K-Style 지친다”

43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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