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님이 위키 내용을 고쳤습니다.

항해술 워크숍 회고

항해술 워크숍 #4. 항해, 나침판보기의 회고

  • 비비안: 
  • 놀먹:
  • 목동혜교:
  • 클로버:
  • 양매:
  • 윈드:
  • 씽:
  • 소년:
  • 미:

항해술 워크숍 #3. 우리는 항해중의 회고

  • 비비안: 
  • 놀먹:
  • 목동혜교:
  • 클로버: 장난감프로젝트중 제안되었던 셀럽들의 1회용컵 자제 짤을 이어올리기가 현실 SNS에서 셀럽들의 개인컵이용짤을 지목하며 이어올리기가 되고 있네요~^^
  • 양매:
  • 윈드:
  • 씽:
  • 소년:
  • 미:

항해가 잘되고 있었구나

  • 소년: 포스트잇이랑 펜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항해가 잘 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나 장면경험 사실 을 나누자. 포스트잇에 2분정도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놀먹: 저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불만만 이야기하고 잘 안 끼여드는 것 같아요. 생소한 방식이라 그런 것 같고요. 항해가 된다고 느낀 건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 양매: 마지막에 일이 나와서 잘 안되는 워크숍은 대화가 안되는데,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잘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소년: 저는 관찰하면 일하시면서 슬로건
  • 혜교: 다른 이의 질문과 우려는 왜 못 따라가지? 항해의 방향을 이야기할 시간이 된거구나 했다. 항해를 했구나. 프로젝트 책임자와 컨트로럴글 두지 않고 서로의 서로 프로젝트를 살피는 거라고 해서 좀더 하고 싶다.
  • 클로버: 저의 팀은 이견이 없고 적극적으로 하고 하면 될 것 같아서 좋을 것 같고, 스탠드업 일지 이런 것들이 명명되지 않지만 이런 식으로 좀더 하고 있고 현재 서로의 의견을 다 빼먹지 않고 해보려고 하고 있어서 낯설지 않은 것 같다.
  • 비비안: 불편한 것에 대한 이견이 있는데, 불편함의 자각이 신선하고 좀 재미있었어요. 각자가 사업을 진행하는 속도나 실행하는데 있어서 섬세하게 느끼는 감수성이 좀 다르거든요.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운행하는게 효과적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로간에 합의가 되고 있고 이 사람의 표정과 말이 관심있다는 표현과 이런 것들의 의미를 알기도 하고 하는데, 단순히 룰만으로 안되어서 사전에 정보가 필요하겠다.
  • 윈드: 이거 꼭 들고 해야 하나요? 노래방에서만 드는 건데. 사업의 성격이라던가 회사의 기업의 성격에 따라서 색깔이 굉장히 다르거든요. 이거에 대한 충분한 사전의 논의와 서로의 대한 이해가 나눌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겠다. 옆에서 말씀하신 내용과 공감한다. 의견이 없는 회의장소는 정말 조용한데, 항해술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눈것을 보면서 적극적이시고 의지를 느낀다.
  • 별님: 이건 성격 유형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한다. 너무 정보가 없이 막 진행되는 것이 스트레스이다. 아무 정보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 같은데, 충분히 믿을 만하게 배가 어디로 가는 건지 모르고 가는것이 지도도 없고 선장이 없고 가는 것이 스트레스이다. 이게 성격의 유형이다. 이견을 내고 하는 것이 다른 유형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성격유형상 그렇다. 잘되고 있던 순간 없다. 성격유형에 맞는 사람들이 ㅇ
  • 씽: 다양한 기여수준이 진행되어서 하는 것이다. 10분안에 할 수 있는 쓸만한 사람이 되어서 하는. 다양한 기여수준이 어울려서 협업을 해서 하는 것이다. 똑같은 것이 하는 것이 어려운데.
  • 미: 진정으로 선원이 되셨구나. 복잡한 와중에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포착하려고 노력하셨다.

항해가 잘 안되고 있구나.

  • 소년: 선뜻 스탠드업할때 이걸 하겠다고 일감을 말하지 않을때.
  • 비비안: 어떤 과정으로 되는 지에 대해서 감이 안 들었다. 자꾸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 항해게임의 전제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어있어서 방향을 잡기가 어려운 적 같아요.
  • 클로버: 저는 열혈로 하고, 하다보니깐 야근까지 하면서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열혈이었던 것 같아요. 룰북을 미리 공지를 해놓고, 읽어서 글씨가 낯설지 않은 정도로 제가 볼시간이 있었을지 모르겠다.
  • 목동혜교: 아까 항해를 해야 할지 우려와 불편함을 느끼는 동료를 발견할 때 도와줘야 하는지, 어떻게 하지 하는 감정이 들어서 그 순간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내가 당황하느 구나는 느꼈다.
  • 윈드: 항해술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서 장점이면서, 항해술에 대한 이해부족이 짐이었던 것 같다. 참여에 이해도가 영향을 미친 것 같고, 아 이 내용이구나 해서 참여를 했고 사전 이해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 씽: 저는 게이머이자 빠띠러의 두가지 모자를 가지고 있어서 힘들었고, 참을때도 힘들었다. 그 다음에 운항점검이 했다라면 이게 조금더 풀릴 수 있었을 텐데 핸
  • 미: 게임을 게임같이 하지 않고 일처럼 열렬히 몰입하고 계실때.
  • 별님: 주제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개선할 수 있는 점 논의

  • 클러버: 쓰는 것 없이 말로 하면 안될까요?
  • 소년: 자유롭게 이야기 하면 된다.
  • 씽 : 편안하게 했던 이야기 목동혜교의 이야기가 공감되었고, 그 제자신도 반응 그건 이따 질문하세요라고 했던 제 자신 관찰
  • 혜교: 우려도 많고 감각을 이야기 하는데, 제가 해결방안을 꺼내더라고요. 그 사람이 힘들텐데, 내가 쉽게 해결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속으로 생각이 많이 들었다.
  • 소년: 이런 프로세스가 익숙하지 않아서 흥미와 불편함을 공존했던 것 같다.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이 상충할때 자연스러운 반응이기에 남은 시간에 어떻게 흥미롭게 할 수 있을지 고민되고. 개인의 스타일과 성향이라는 생각이었다.
  • 혜교: 저도 그런 생각. 저도 저와 같은 조증이다. 방구석 1열에 합격증을 받은 빌리가 앉아서 생각한다. 별님이 이야기할 때 사람들의 성격이나 그런 것들이
  • 별님: 안알려준다.
  • 비비안: 빠띠는 어떻게 할까요?
  • 소년: 저희도 정답은 아니고, 똑같이 진행된다. 당장에 해결되지 않기에 스탠드업과 항해일지 이런 것들을 알리고 있고 그 이후에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 씽: 이런 것들은?
  • 혜교: 개인의 성향? 어떤 사람은 잘 몰라도 하는 사람과 어떤 사람은 1-10까지 다 알아야 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다
  • 씽: 어떤 사람은 템플릿, 시스템적인 것과 시스템 밖의 대화와 같은 잠깐 차 한잔 할까요? 이런 것들을 풀 수 있는 것들도 있다고 생각한다. 차 한잔 할까가 중요하기도 하고, 시스템이 필요한 것 같아요.
  • 윈드: 저희(단체)도 상호보완한다. 빡빡하게 하시는 분, 그렇지 않은 분 공통의 일들을 상호보완하게 하는 것 같아요.
  • 씽: 클로버님의 사례가 궁금했다.
  • 클로버: 의견을 한 사람의
  • 윈드: 저희도 공유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저희가 조례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해봐야 겠다.
  • 혜교: 이런 방식으로 하면 좋다고 느낀 건 하나하나 하게 되면 누군가의 의견은 죽거나 작아질 것이다. 전체가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모두가 만족할 수 없다고 느끼지 않다. 각자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 윈드: 내가 잘해서 하는 것도 있고, 가장 쉬는 일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단점
  • 별: 프로젝트 주제가 달라지면 되지 않을까.
  • 씽: 서로 신뢰하고 지지하는 관계라고 하면 가능하고 밑바탕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한다.
  • 클로버: 다 잘 들었어요. 자꾸 여기를 체험을 하면서 저희 일하고 겹쳐보려고 적용하면 어떨까 현장적용해보고 싶어서, 주민들과도 해볼까 하고 생각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씽: 정말 적용을 빨리 하고 싶은 사람들이구나. 게임은 시야를 좁아져야 하는데, 그래서 결론이 뭐야. 각단체로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이걸 컨설팅을 위한 워크숍이라고 생각한다면
  • 윈드: 이거 할때 예산이 없어서..
  • 씽: 다들 현실적으로 하였다.
  • 별님: 게임에 들어가는 과정, 주제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클로버: 제가 하는 일과 비슷하다
  • 씽: 자꾸 양천 어디서 해야 한다고 했다.

 

항해술 워크숍 #2. 항해의 시작의 회고

  • 목동혜교(담당자): 커뮤니티와 조직 사이에 대한 상상력을 갖게 됐어요. 조직이 무거울 수 있는데. 조직의 형태를 고민해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장난감 프로젝트를 하면서 효과가 클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1년 사업계획보다 짧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걸 영감으로 가져가요. 
  • 윈드: 어리둥절했어요. 2시간 흘렀는데. 어리둥절했던 걸 약간 정리할 수 있었어요. 발표자료를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더 디테일한 소감은 다음 시간에.
  • 놀먹: 두 번째 시간인데. 지난 시간을 잘 기억 못해서. 지난 시간 뭐했지... 재밌었구요. 역시 사람이 머릿속에서 끄집어 내는 건 포스트잇만한 게 없구나. 어딜가나 여기 적어보라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피로감이 있으면서도 머릿속에 있는 걸 적는게 가장 유용한데. 그걸 대체할 쉬운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게 됐어요. - (미: 중간 회고와 관련지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클로버: 제가 사실은 지난 첫 날에도 윈드를 초대하려고 했는데. 너무 어려워 라고 윈드한테 얘기했어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실습이 낯선 건 아닌 것 같아요. 근데 생각지 않은 주제가 나와서. 주제를 참여한든 게 새로웠구요. 일이 많겠다는 생각도 있겠다. 그래도 장난감 프로젝트를 이걸로 끝낼 것 같지 않아서 고민이 됩니다. 해야겠죠. (에너지 뿜뿜) 쉬운 항해는 아닌것 같고 항해를 마친후의 클로버는 변화 되었을수 있겠다는?^^ 
  • 비비안: 저는 이렇게 항해술의 내용이 아니라 항해술이라는 메타포를 지난주에 던져주셨는데. 오늘도 낯설었어요. 그러면서도 참여하는... 오늘 진행한 내용을 다 숙지하고 온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이 의욕과 자발적인 끌어냄을 가능했던. 이렇게 항해술이라 얘기했지만 이 자체가 툴처럼 느껴져요. 이런 게 신선해요. 주체적으로 참여자들이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생각해봐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빠띠는 참여자들의 사전준비 정도나 의지 등과 상관없이 현장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항해술)운영의 구체적 tool을 보여주고있어 지난시간과 마찬가지로 인상적였다.'할수있는 만큼만 한다.'는 규칙도 특별했다.
  • 양매: 협력과 소통이라 얘기 했는데.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까먹을 때가 많아요. 근데 목동혜교님이랑 하면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껴서 좋았구요. 항해지도 적은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틀이 잡힌 거 같아서 좋습니다.

항해술 워크숍 #1. 함께 항해하기

오늘 기대하는 바

  • 소년: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서 뵙고 싶었어요.
  • 놀먹: 제 별칭은 갑자기 떠올라서 지었는데. 놀고 먹는 게 꿈이라서, 오늘 기대하는 건 일단은 서로 만났으니 서로를 알아가는게 가장 좋은 시작일 것 같고. 조금씩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 되고, 지역에 도움에 될 수 있도록 좋겠어요.
  • 목동혜교: 이 별칭은 잘 안쓰고 있다가 오랜만에 쓰게 되었고, 바람을 통해 빠띠를 만났는데 빠띠는 만날 수록 기대되고 궁금증이 생긴다. 궁금한 것 같아요.
  • 출렁: 파도가 치는 꿈을 꾸다가 지은 별칭이다. 어제 달리기를 하다가 와서 계단오르다가 힘들었지만, 기대가 된다.
  • 비비안: (본인이 지으고 쑥스러움) 즉석으로 지어서 불러주니깐 쑥스러움.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못 하고 있어서 어릴때 여자애들이 갖고놀던 날씬한 인형 생각하고 이름을 지었다.빠띠를 생각하면 민주주의가 생각나는데 일상에서 잘 안쓰고 책 속에 많은 개념이다보니  빠띠의 민주주의 활동이 궁금했다. 또 젋은  분들이라 어떤 생각들을 하고있는지  궁금하다.
  • : 별로 지은 건 항해술이라고 해서 별로 지었어요. 항해를 할 줄 모르지만, 영화를 많이 봐서 추측해본다. 사회복지를 해서 복지시설에서 많이 조직관리를 하다보면 도대체 민주적인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양매: 빠띠라는 자체를 잘 모르고 왔기 때문에 오늘은 어디있는 건. 우리는 서로 나름의 청년대표로서 열심히 해볼게요.
  • 클로버: 저기에서 클로버가 있기에 써있다. 빠띠에 대해서 잘 모른다. 민주라는 단어는 민주당 이외에는생각 못했다. 민우회에서 있다보니깐 별칭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데, 별칭으로 하다보니깐 조금 쑥쓰럽다
  • : 씽크대를 좋아해서 하게 되었고. 씽을 잘 모르신다고 해서 항해술이라고 하니깐 벌써 닉네임을 지은다는 게, 시작하는 설레임이 민주주의 플랫폼 어려울 것 같다고 하지만, 모임에서  기대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워크숍 회고

  • 클로버: 저는 신문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내용과 따라하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휴대폰이 안따라워져서
  • 비비안: 올해는 소규모 모임자리가 없었는데, 구성원들이 이렇게 뚜렷한 목적을 가졌다는 느낌도 있고 특히,진행하시면서 조건이나 제한을 주어 목적에 맞게 집중하도록 해준것이 인상적였다.또 첫시간였을 뿐이였는데 남은 3회를 겪고나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것 같은 기대를 참석자들이 품을수 있게 해주어 굉장히 좋았다.
  • 별님: 티비프로그램에 요즘애들이라는 게 있는데. 요즘 것들, 요즘 사람들이 하는 것을 해보는 것 같다. 노안으로 눈이 참 힘든데 이거 쳐다보기 힘들다. (다초점 렌즈 추천, 공감)
  • 놀먹: 저에 대한 문제로 아이디어가 왜 안떠오를까. 평상시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안하고 일만 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평상시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와서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한다는 게 기대하게 되고 실행하는 것에 기대된다.
  • : 좋았던 것을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한 것 같고. 꽤 여유롭게 할 수 있었던. 기억하고 싶었던 7-8명의 시간. 아쉬웠던 점이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는 다는 게 아이디어를 떠오르는 시간이나 방법을 고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 소년: 준비한 입장에서 항해를 떠난 시간이어서 뵙고 할 수 있는 것이 좋았고, 안오시는 분은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 출렁: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하게 되어서 좋았고, 제가 좀더 역할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합니다.
  • 양매: 빠띠라는 플랫폼을 알고 좋았고, 계속 / 아이디어를 잘 떠오르지 않았던 점이 좀...
  • 혜교: 놀라웠던 점은 이게 강의도 아니고, 케미였던 것이 있어서. 이걸 오늘 못온 신연주 관장님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어떻게 잘 말할 수 있을까 고민됨. 2시간이 이렇게도 보내지는 구나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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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혜교 우어.. 이렇게 정리를 또... 우어...
@all 다들 이주만에 만나는 가잖아요. 이주 전을 잠깐 그려보시고 오시라고 정리해뒀어요 :-) 내일은 사진으로 기억의 조각을 찾아보죠!
목동혜교 좋은것 같아요! 읽어보다가 제가 말한 부분만 약간 수정했어요. 토시같은거요^^
@목동혜교 정말 좋습니다! 다들 보시면서 수정해도 좋네요 :-)
@all 위키에 항해회고 차곡차곡 쌓아봐요~ #1 항해술워크숍 회고은 위키에 넣어뒀고, 그위에 #2항해술워크숍 회고란을 넣어뒀어요.
목동혜교 이제 곧 만날날이 다가와서 숙제를 해보려고 하는게 회고때 정확히 뭐라고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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